BKC소식

부동산 침체에 연체율 급등, BKCROWD는 다릅니다.
2019.06.12
부동산 시장 하락세로 개인 간(P2P) 금융업체들이 타격을 받아 대출 연체율이 급등하면서 P2P업계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10일 한국P2P금융협회에 따르면 지난 4월 말 기준으로 협회 소속 P2P금융업체 45곳의 평균 연체율은 8.5%를 기록, 집계를

시작한 2016년 6월 이후 최고치를 찍었습니다. 지난해 12월 5.79%였던 연체율은 올해 1월 6.79%로 오른 데 이어

2월과 3월에 각각 7.54%와 7.07%를 보이다 이번에 8%대로 올라섰으며, 2017년 4월 0.89%, 2018년 4월 1.77%에 비하면 약 10배, 5배가량 높은 수치입니다.

연체율은 상환일로부터 30일 이상 상환이 지연된 금액의 비중을 뜻합니다.

연체율 8%라는 수치 자체가 크게 높은 수준은 아니지만, 업체별로 편차가 크고 통상 업계에서 ‘위험’ 수준이라 보는 20% 기준을 넘는 업체가 늘고 있다는 점에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P2P금융협회 소속사 중 절반인 23곳은 연체율 0%이지만, 20%를 넘긴 곳이 8개사에 달하고 있는데

이처럼 P2P업계의 연체율이 높아진 것은 부동산 시장 한파의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BKCROWD는 카드매출채권 담보로 인한 대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영업자의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카드매출을 채권자가 선취하여 대출 상환에 필요한 원리금을

차감한 후 자영업자에게 잔여 카드매출 대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대출의 상환이 이루어지는 신용대출 상품입니다.

따라서 대출의 상환 재원이 일반 신용대출 상품보다 안정성이 높으며, 일일 원리금 상환이 가능한 제도이기에

차입자가 지출하는 총 대출금에 대한 이자가 낮은 장점이 있어 투자자, 차입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최적의 신용대출 상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