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C소식

P2P 시장의 전망, 앞으로의 성장세
2019.03.06
P2P대출투자업이 이르면 올해 제도 금융권으로 편입될 예정입니다.

정부는 연내를 목표로 P2P 제정법안이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으며

제정법이 마련되면 사기, 횡령, 대출 돌려막기 등으로

추락한 P2P시장의 신뢰도가 회복될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기존 금융회사가 투자할 수 있는 길도 열릴 것으로 예상돼 안정적인 성장도 예측되고 있습니다.

 

P2P금융이란? 대출자와 투자자를 온라인에서 직접 연결해주는 서비스입니다.

대출자는 제2금융권보다 낮은 중금리로 돈을 빌릴 수 있고 투자자는 연 10% 내외의 수익률을 기대

할 수 있습니다. P2P 시장은 누적 대출액이 2016년 말 6000억원에서 지난해 말 5조원 수준으로 불어났습니다.

빠른 성장속도에 대비해 정부는 P2P대출의 가이드라인보다 영업규제를 풀어 성장 발판을 더욱 마련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P2P업체의 등록 요건을 강화하여 이 시장에 ‘아무나’ 뛰어들지 못하도록 규제해 P2P의 신뢰도를 높이려 하고 있습니다.

중금리대출 활성화를 위해 개인신용대출 투자상품에 한해 대출한도 규제를 대거 완화할 예정이어서 P2P의 전망이 밝을 것 같습니다.

 

P2P투자의 규모가 점점 더 커져가고 있습니다.

P2P업체들이 카카오페이와 삼성페이, 토스 등 플랫폼을 발판 삼아 저변을 넓히면서 빠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저축은행·캐피탈 등 기존 금융회사의 P2P상품 투자를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현재는 가이드라인에 관련 설명이 없어 사실상 금지돼있었지만

업계는 시장 자율적인 대출상품 감시 기능의 강화, 대출금 조달 속도 제고 등을 앞세워

금융회사 투자 모집 허용을 요구해왔는데 당국이 이를 수용하였습니다.

 

점점 커져가는 사업에 발맞춰 함께 자라나는 BKCRWOD가 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