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C소식

P2P연체증가? BKCROWD만의 해결법
2019.05.09
P2P대출 시장 규모가 3조원을 넘어선 가운데 연체율이 치솟으면서 투자자와 금융업계의 우려를 더하고 있습니다.

한국P2P금융협회에 따르면 P2P를 통한 누적 대출액은 올해 3월 말 현재 약 3조6300억원, 대출 잔액은 1조900억을 기록했습니다.

같은 기간 연체율은 7.07%로 지난 2016년 12월 말 0.42%에 비해 대폭 상승했습니다.

저축은행의 평균 연체율이 4.5%인 점을 고려하면 상당히 높은 수치입니다.

지난 2월 연체율은 7.54%를 기록해 역대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연체율은 현재 미상환된 대출 잔액 중 30일 이상 연체 중인 잔여원금 비중을 의미합니다.

일부 업체는 연체율이 100%로 투자금 전액을 돌려주지 못한 업체도 있습니다.

P2P업계에서는 투자자들이 상환받지 못하고 있는 잔액이 약 700억원에 이르고,

여기에 업체 폐업 등으로 떼인 돈까지 포함하면 2000억원이 넘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관련 민원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P2P 대출과 관련한 소비자 민원건수는 1867건으로 전년 62건에 30배에 달했습니다.

 

P2P 자체가 연체가 없다. 원금손실이 없다. 라고 단정을 지을 수 없습니다. 투자라는 이유 때문입니다.

아직까지 우리 BKCROWD에서는 연체나 부실이 없지만 이 것 또한 고객에게 앞으로도 없습니다. 라고 이야기 할 수도 없는 실정입니다.

하지만 이 부담을 투자하는 분들에게 고스란히 떠앉게만은 할 수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BKCROWD에서는 하나의 안전책을 마련했습니다.

 

바로 투자금지킴이펀드란 시스템입니다.

고객이 투자한 상품의 대출자가 원금 또는 이자 상환을 지연 및 연체, 궁극적으로 부실까지 발생시킬 경우에도

투자 원금은 물론 예상 수익금까지 펀드 기금 내에서 전액 보장해 드리는 시스템입니다.

펀드 운영기금은

기초 출연금 1억으로 시작하여 투자금(수익 발생중인 여신)의 증가에 따라 분기별 자체 측정에 의해 기금이 증자되어 운영합니다.

초기 1억원의 기초출연금은 BKC 상품운영 경험삼 50억까지의 채권에 대한 연체 또는 손실로부터 투자금을 보호할 수 있다고 예상됩니다.

 

항상 투자자분들 입장에서 생각하며 즐거운 금융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는 BKCROWD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