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C소식

투자자 몰리는 P2P금융, BKCROWD와 함께
2019.08.18
 

저금리 기조로 은행권 예·적금 상품에 흥미를 잃은 투자자들이 P2P금융으로 대거 이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31일 한국P2P금융협회에 따르면 P2P를 통한 누적 대출액은 올해 6월 말 기준 약 4조2540억원, 대출 잔액은 1조2000억원에 달한다.

불과 2년 전인 지난 2017년 6월 누적대출액이 최초로 1조원을 넘어선 것을 감안하면 가히 폭발적인 성장세로 보고 있습니다.

최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하면서 P2P금융의 성장 추세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며, 시중은행 예·적금 금리가 줄줄이 내려가면

대체 투자처를 찾는 투자자들이 등장할 가능성이 상당하기 때문입니다.

업계 관계자는 "세계시장을 보면 기준금리가 낮아질 때마다 대체 투자가 더욱 활성화됐다"며

"장기적으로 보면 기준금리 인하로 인해 P2P금융이 더욱 활성화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말하며,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법제화로 P2P금융에 대한 규제가 생기면 정부의 투명한 관리·감독이 가능해지고,

이로 인해 투자자들이 안심하고 투자하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면서 "과거보다 연체율이

크게 증가해 검증받은 업체들만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법제화가 더욱 절실해졌다"고 했습니다.

 

저희 BKcrowd는 조속한 법제화를 기다리며, 투자자들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관리, 감독에 최선을 다하며,

또한 차입자들이 만족하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생산함으로써, 투자자와차입자 그리고 저희 BKcrowd 함께 상생하는 기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